용인민예총



"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의 선도자 용인민예총입니다. "

용인민예총은 1999년 창립하여,



지난 24년간 용인특례시 대표 축제인 처인성문화제, 포은문화제, 용구문화예술제, 용인시민의 날 등의 행사와 공연에 참여하며 용인시 예술의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에 역할을 해왔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용인민예총은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고 지역의 예술 발전과 예술인들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위해 일익을 담당한다는 사명으로 단체를 운영 중이다.

 


현재 풍물 위원회, 민요 위원회, 굿 위원회, 춤 위원회, 음악 위원회, 무예 위원회, 극 위원회, 사진 위원회가 활동 중이며, 6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용인민예총 現회장 인사말


사랑하고 존경하는 용인특례시 예술단체 그리고 예술인 여러분, 

용인특례시는 인구통계학적으로나 지리학적으로 예술 발전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도시입니다. 


이러한 배경 속에 1999년 창립한 용인민예총은 이두성 명예 회장님을 중심으로 용인 예술의 중심, 그리고 예술인들의 보금자리로 그 역할을 다하며 장족의 발전을 일구어왔습니다. 명실공히 역사와 전통이 있는 용인특례시 대표 예술단체로 성장했습니다.


용인민예총은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당당히 맞서 또 다른 도약과 성장을 위해 2023년 2기 집행부를 출범시켰습니다. 변화하는 예술환경을 선도하고 예술에 시대적 담론을 담아 상생과 협력의 예술을 실천하기 위함입니다.


용인특례시의 문화예술 발전과 용인시민들의 예술향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용인 지역의 선배 예술인들과의 소통, 청년 예술인들의 유입과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힘쓰겠습니다. 무엇보다 용인특례시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들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위해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용인민예총은 용인특례시 예술단체 그리고 예술인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용인민예총 회장 안재식

용인민예총 名譽 회장 인사말



용인민예총 (명예)회장 이두성

[주요사업]